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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Hello I'm Nik 🎞  on  Unsplash

 

안녕하세요 302호입니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뜨끈한 국이 생각나더라고요.

 

간편하고 빠르게 먹을 수 있는 국을 고민한다면 계란국이 최고죠!!

 

오늘은 계란국 끓이는 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육수 재료 : 디포리 3~4개, 다시마 몇 조각

재료 : 달걀 2개, 부추 조금  

소금, 액젓, 후추

부추 대신 대파를 넣어도 맛있습니다.

 

 

 

1. 다시마, 디포리 등을 넣고 10분 정도 끓여 육수를 냅니다.

 

 

 

 

 

2. 달걀 2개를 미리 풀어놓습니다.

 

 

3. 부재료를 준비해 줍니다. 저는 집에 부추가 있어서 부추를 사용했어요!

 

감자나, 대파를 넣어도 맛있습니다.

 

 

 

육수를 낸 후 다시마 디포리를 건져내고, 

 

약불로 줄여준 후, 달걀을 고루 넣어줍니다.

 

젓가락 등으로 살짝만 저어주고 그대로 익혀주세요.

 

불을 세게 하면 국이 끓어 훅 하고 넘칠 수 있고,

국에 넣은 달걀을 너무 휘휘 저어주면 계란이 다 풀어져요.

 

간을 해줍니다.

 

저는 액젓 조금과, 소금으로 간을 해줬습니다.

 

소금만 넣으면 깔끔하고 액젓을 추가해주면 맛이 조금 더 풍부해져요.

 

준비한 부추를 넣고 불을 끄고 후추를 톡톡 넣어줍니다.

 

달걀국에는 후추가 빠지면 맛이 덜한 것 같아요!

 

완성도를 높여주는 느낌 ㅋㅋ

 

저는 달걀국을 끓일 때 다진 마늘은 안 넣는 편이에요.

 

소금과 액젓만 넣어도 맛이 꽉 차더라고요.

 

 

맛있게 먹겠습니다.

 

오늘은 달걀국을 간단하게 끓여봤는데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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